11월 7일 토요일, 첫 문을 엽니다 · 첫 주 예약은 11월 5일 수요일까지
토요일 오전 7:00–8:30 · 예약·주문

갓 뽑은 생면,
뜨끈한 다시 한 그릇

그날 아침 반죽한 생면을 주문받아 삶아 냅니다. 드시고 싶은 우동을 미리 고르시면, 한 주 동안 정성껏 준비해 대접합니다. 값은 받지 않습니다.

예약·주문
미리
여는 때
토 7–8:30
정원
하루 일곱 분
값
받지 않습니다

드시고 싶은 우동을 미리 알려 주시면, 한 주 동안 준비해 대접합니다. 예약은 그 주 수요일까지 받습니다.
값은 받지 않습니다. 드시고 마음이 닿으시면 나눔함에 두고 가셔도 됩니다. 부담 없이, 원하시는 분만.

전화 (435) 350-0191한국어로 편히 말씀하세요.

따뜻한 우동 한 그릇,
대접하고 싶습니다.

오가는 누구나, 반갑게

이어지는 환대

먼저 대접받고,
다음 사람을 대접합니다.

오늘 당신의 한 그릇은, 먼저 다녀간 누군가의 마음입니다. 드시고 마음이 닿으면, 남기신 도네이션이 다음 손님의 한 그릇으로 이어집니다.

받습니다
먼저 대접받습니다
→
드십니다
따뜻한 한 그릇
→
잇습니다
원하시면 다음 사람에게

도네이션은 현장 나눔함에 — 부담 없이, 원하시는 분만.

토요일 아침, 이렇게 만듭니다

우동집의 기본에 충실합니다.

그날 뽑는 생면

그날 쓸 만큼 반죽해, 쫄깃한 면을 갓 뽑아 냅니다.

우려낸 다시 국물

가쓰오와 다시마로 맑고 깊은 국물을 우려냅니다.

주문받아 삶기

주문을 받고 그 자리에서 삶아, 가장 좋은 상태로 냅니다.

처음이시면, 이것만 알고 오세요

혼자여도, 아이와 함께여도 편하게 오실 수 있도록 미리 알려 드립니다.

오시는 길 · 주차

주차장이 넉넉해 편하게 대실 수 있습니다. 처음 오셔도 길 찾기 쉽습니다.

혼밥, 환영합니다

혼자 오셔도 눈치 보지 않으시도록 1인 자리를 따로 둡니다. 편히 드시다 가세요.

메뉴 고르기 도움

처음이라 뭘 고를지 어려우시면 편하게 물어보세요. 입맛에 맞게 함께 찾아 드립니다.

찾아오시는 길

처음 오셔도 쉬우시도록 주소와 여는 때를 적어 둡니다. 주차장은 넓습니다.

곳

12918 35th Ave SE
Everett, WA 98208
지도에서 열기 →

여는 때

매주 토요일
오전 7:00 – 8:30

예약 · 문의

(435) 350-0191
전화로 편히 연락 주세요

한 자리, 비워 두겠습니다

갓 삶은 면과 뜨끈한 국물로, 따뜻한 한 그릇을 내어 드리겠습니다. 오시는 길에 기다리고 있겠습니다.